새로 산 패치 스커트와 무캉이! 스커트 무늬가 꽃 난만이라 무캉이가 꼭 꽃밭에 있는 듯>_<~* 사진을 찍으니 눈이 동그래져서 쳐다 본다. 우쭈쭈 우리 귀여운 소심 캣. 요번에 지른 패치 스커트. 예뻐서 마음에 든다. 이 스커트 하나로 갈비뼈 속에 봄바람이 들었는지 자꾸만 실실 웃음만 나오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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